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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 "이래서 금리가 무서운 거예요"...전 세계 국채금리 급등, 지금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들 / 교양이를 부탁해

LongoEducationPublicado em 1 de out. de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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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do
1 de out. de 2026, 14:00
Duração
21:50
Categoria
Education
Idioma do áudio
coreano (ko)
Idioma do título
coreano (ko)
Legendas
Não
Definição
HD
Formato
2D
Licença
Standard YouTube
Conteúdo licenciado
Sim
Pode ser incorporado
Sim
Feito para crianças
Não
Restrito por idade
Não
Promoção paga
Não
Estatísticas públicas
Sim

Temas

  • Society

Título e descrição em 2 idiomas

  • coreano
  • inglês

Tags (14)

  • 교양이를부탁해
  • 지식뉴스
  • 국제정세
  • 재테크
  • 직장인
  • 생존전략
  • 첨단산업
  • 반도체
  • 패권전쟁
  • ai혁명
  • 긴급점검
  • 지식콘서트
  • 컨트리뷰터
  • 미니강의

Descrição

https://www.youtube.com/watch?v=MVxGEyVKFIE 어제 나온 미국 8월 물가(PCE)는 예상보다 둔화됐습니다. "이제 금리도 좀 내려오겠지" 할 만했죠. 그런데 시장은 정반대로 갔습니다. 미 국채금리가 오히려 더 튀어 30년물은 5.6%, 10년물은 5.3%까지 올라 각각 24년, 19년 만에 최고를 찍었습니다. 물가가 잡히는데도 왜 금리는 안 내려올까요. 그리고 "금리 오르면 주가 빠진다"는 상식, 지금도 맞을까요. 경제평론가 윤지호는 말합니다. "금리는 한 번도, 처음 생각한 만큼만 오른 적이 없어요. 항상 더 올랐습니다." 이 영상(1편)은 지금 시장을 지배하는 '금리'의 정체부터 짚습니다. 이야기를 들려줄 사람은 경제평론가이자 前 LS증권 리서치센터장 윤지호 컨트리뷰터입니다. 그는 물가가 둔화됐는데도 왜 금리가 더 튀는지, 금리가 왜 '돈 필요한 사람이 많아서' 오르고 '뭐가 망해야' 내려오는지, 98년 금리 6%와 지금 5%가 왜 다른지, 그리고 유가가 내려도 안 내려오는 '실질금리'의 무서움을 짚어냅니다. 여의도에서 30년, 환호를 경계해온 전략가입니다. 📌컨트리뷰터: 윤지호 (경제평론가, 前 LS증권 리서치센터장) 이번 편 핵심정리: ◼ PCE는 예상보다 둔화됐는데, 왜 장기 국채금리는 오히려 더 튀었는지 ◼ 금리는 왜 '돈 필요한 사람이 많아서' 오르고, '뭐가 망해야' 내려오는지 ◼ 금리 상승이 시작되면, 왜 '항상 처음 생각보다 더' 오르는지 (90년대 이후 5차례 패턴) ◼ 98년엔 금리 6%에도 주가가 올랐는데, 지금 5%는 왜 다른지 ◼ 유가는 내리는데 금리는 안 내려오는 진짜 이유, '실질금리'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다단계 상장'이 주주가치에 던지는 질문 ◼ 그래서 지금, 투자자가 '오른다·내린다'보다 봐야 할 단 하나 ※ 본 영상은 2026년 9월 30일에 촬영되었습니다. ※ 본 콘텐츠의 투자 정보는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교양이를부탁해 #국채금리 #실질금리 #PCE #반도체 #금리인상 #윤지호 1부. AI 시대는 오지만, 그 과정에서 모두 살아남진 못한다 2부. 결국 문제는 금리… 돈이 비싸지면 약한 기업부터 무너진다 3부. 국채금리 5% 돌파… AI 기업들의 계산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4부. 데이터센터 뒤에 쌓인 ‘숨겨진 빚’… AI판 PF가 시작됐다 5부. 결국 돈을 못 빌리는 순간 터진다… 진짜 위험은 ‘차환’이다 00:00 AI 시대는 100% 온다… 그런데 수많은 기업이 그 전에 사라지는 이유 01:42 철도 시대에도 똑같았다… 빚내서 뛰어든 기업들이 무너진 순간 04:35 반도체 실적은 여전히 좋다… 그런데 한국 증시에 새롭게 생긴 변수 07:30 AI 기업들이 돈을 서로 빌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금리가 무서운 이유 09:13 금리는 생각보다 항상 더 오른다… 지난 30년이 보여준 공통점 12:26 “예전엔 6%에도 주식 올랐잖아요?”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이유 15:07 진짜 위험한 건 ‘실질금리’… 기업들의 돈줄이 조여들기 시작한 신호 16:10 아마존 7.4%, 오라클 10%… AI 기업들이 감당해야 할 ‘돈의 가격’ 18:52 데이터센터 뒤에 쌓인 막대한 빚… ‘AI판 부동산 PF’가 시작됐다 19:48 돈을 못 빌리는 순간 터진다… AI 투자 610조 원의 진짜 시험대 [교양이 제작진] 브랜드·IP 총괄: 한동훈 / 작가: 손예원•유진경 / 편집: 김초아•현승호•송규범 / 콘텐츠디자인: 옥지수•최유진 / 촬영: 박우진•황세회•차승환•김상윤 / 인턴: 박지민•안채원 [비즈니스 문의] 교양이를 부탁해, 출연•협찬•콘텐츠 문의: sbs_explained@sbs.co.kr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지식뉴스, 교양이를 부탁해 @sbs_explained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Mostrar tudo

https://www.youtube.com/watch?v=MVxGEyVKFIE 어제 나온 미국 8월 물가(PCE)는 예상보다 둔화됐습니다. "이제 금리도 좀 내려오겠지" 할 만했죠. 그런데 시장은 정반대로 갔습니다. 미 국채금리가 오히려 더 튀어 30년물은 5.6%, 10년물은 5.3%까지 올라 각각 24년, 19년 만에 최고를 찍었습니다. 물가가 잡히는데도 왜 금리는 안 내려올까요. 그리고 "금리 오르면 주가 빠진다"는 상식, 지금도 맞을까요. 경제평론가 윤지호는 말합니다. "금리는 한 번도, 처음 생각한 만큼만 오른 적이 없어요. 항상 더 올랐습니다." 이 영상(1편)은 지금 시장을 지배하는 '금리'의 정체부터 짚습니다. 이야기를 들려줄 사람은 경제평론가이자 前 LS증권 리서치센터장 윤지호 컨트리뷰터입니다. 그는 물가가 둔화됐는데도 왜 금리가 더 튀는지, 금리가 왜 '돈 필요한 사람이 많아서' 오르고 '뭐가 망해야' 내려오는지, 98년 금리 6%와 지금 5%가 왜 다른지, 그리고 유가가 내려도 안 내려오는 '실질금리'의 무서움을 짚어냅니다. 여의도에서 30년, 환호를 경계해온 전략가입니다. 📌컨트리뷰터: 윤지호 (경제평론가, 前 LS증권 리서치센터장) 이번 편 핵심정리: ◼ PCE는 예상보다 둔화됐는데, 왜 장기 국채금리는 오히려 더 튀었는지 ◼ 금리는 왜 '돈 필요한 사람이 많아서' 오르고, '뭐가 망해야' 내려오는지 ◼ 금리 상승이 시작되면, 왜 '항상 처음 생각보다 더' 오르는지 (90년대 이후 5차례 패턴) ◼ 98년엔 금리 6%에도 주가가 올랐는데, 지금 5%는 왜 다른지 ◼ 유가는 내리는데 금리는 안 내려오는 진짜 이유, '실질금리'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다단계 상장'이 주주가치에 던지는 질문 ◼ 그래서 지금, 투자자가 '오른다·내린다'보다 봐야 할 단 하나 ※ 본 영상은 2026년 9월 30일에 촬영되었습니다. ※ 본 콘텐츠의 투자 정보는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교양이를부탁해 #국채금리 #실질금리 #PCE #반도체 #금리인상 #윤지호 1부. AI 시대는 오지만, 그 과정에서 모두 살아남진 못한다 2부. 결국 문제는 금리… 돈이 비싸지면 약한 기업부터 무너진다 3부. 국채금리 5% 돌파… AI 기업들의 계산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4부. 데이터센터 뒤에 쌓인 ‘숨겨진 빚’… AI판 PF가 시작됐다 5부. 결국 돈을 못 빌리는 순간 터진다… 진짜 위험은 ‘차환’이다 00:00 AI 시대는 100% 온다… 그런데 수많은 기업이 그 전에 사라지는 이유 01:42 철도 시대에도 똑같았다… 빚내서 뛰어든 기업들이 무너진 순간 04:35 반도체 실적은 여전히 좋다… 그런데 한국 증시에 새롭게 생긴 변수 07:30 AI 기업들이 돈을 서로 빌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금리가 무서운 이유 09:13 금리는 생각보다 항상 더 오른다… 지난 30년이 보여준 공통점 12:26 “예전엔 6%에도 주식 올랐잖아요?”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이유 15:07 진짜 위험한 건 ‘실질금리’… 기업들의 돈줄이 조여들기 시작한 신호 16:10 아마존 7.4%, 오라클 10%… AI 기업들이 감당해야 할 ‘돈의 가격’ 18:52 데이터센터 뒤에 쌓인 막대한 빚… ‘AI판 부동산 PF’가 시작됐다 19:48 돈을 못 빌리는 순간 터진다… AI 투자 610조 원의 진짜 시험대 [교양이 제작진] 브랜드·IP 총괄: 한동훈 / 작가: 손예원•유진경 / 편집: 김초아•현승호•송규범 / 콘텐츠디자인: 옥지수•최유진 / 촬영: 박우진•황세회•차승환•김상윤 / 인턴: 박지민•안채원 [비즈니스 문의] 교양이를 부탁해, 출연•협찬•콘텐츠 문의: sbs_explained@sbs.co.kr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지식뉴스, 교양이를 부탁해 @sbs_explained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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