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아닙니다. 25.5톤 기사입니다.
ยาวGamingเผยแพร่ 4 ต.ค. 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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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เผยแพร่
- 4 ต.ค. 2569 11:43
- ความยาว
- 15:32
- หมวดหมู่
- Gaming
- ภาษาของเสียง
- เกาหลี (ko)
- ภาษาของชื่อเรื่อง
- เกาหลี (ko)
- คำบรรยาย
- ไม่ใช่
- ความละเอียด
- HD
- รูปแบบ
- 2D
- ใบอนุญาต
- Standard YouTube
- เนื้อหาที่มีลิขสิทธิ์
- ใช่
- ฝังได้
- ใช่
- สร้างมาเพื่อเด็ก
- ไม่ใช่
- จำกัดอายุ
- ไม่ใช่
- โปรโมตแบบจ่ายเงิน
- ไม่ใช่
- สถิติสาธารณะ
- ใช่
หัวข้อ
- Lifestyle
- Vehicle
ชื่อเรื่องและคำอธิบายใน 3 ภาษา
- อินโดนีเซีย
- เกาหลี
- อังกฤษ
คำอธิบาย
오랜만에 제대로 본업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현장은 진입로도 좁고 작업 공간도 협소해서 한 대가 나오면 한 대가 들어가는 방식으로 작업했어요. 크람쉘로 상차하는 현장이라 평소와는 또 조금 다른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이제 막 덤프트럭 일을 시작한 32살 친구를 만났어요. 이상하게 그 친구를 보고 있으니 제가 처음 덤프트럭을 시작했던 서른 살 때가 생각나더라고요. 무작정 핸들을 잡겠다고 시작했던 게 벌써 6년 전이네요. 꼭 한 가지 일을 오래 해야만 잘 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만 지금의 선택이 언젠가 돌아봤을 때 “그래도 그때 해보길 잘했다.” 싶은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덤순이의 하루, 같이 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แสดงทั้งหมด
오랜만에 제대로 본업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현장은 진입로도 좁고 작업 공간도 협소해서 한 대가 나오면 한 대가 들어가는 방식으로 작업했어요. 크람쉘로 상차하는 현장이라 평소와는 또 조금 다른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이제 막 덤프트럭 일을 시작한 32살 친구를 만났어요. 이상하게 그 친구를 보고 있으니 제가 처음 덤프트럭을 시작했던 서른 살 때가 생각나더라고요. 무작정 핸들을 잡겠다고 시작했던 게 벌써 6년 전이네요. 꼭 한 가지 일을 오래 해야만 잘 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만 지금의 선택이 언젠가 돌아봤을 때 “그래도 그때 해보길 잘했다.” 싶은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덤순이의 하루, 같이 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คำนวณโดย viralshooter · ตัวเลขอื่นทั้งหมดมาจาก YouTube 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