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 "공급절벽, 감당돼?"...30대 직장인들 비상 걸렸다, 앞으로 서울 부동산에 닥칠 일 / 교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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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ée
- 6 oct. 2026, 11:47
- Durée
- 22:55
- Catégorie
- Education
- Langue audio
- coréen (ko)
- Langue du titre
- coréen (ko)
- Sous-titres
- Non
- Définition
- HD
- Format
- 2D
- Licence
- Standard YouTube
- Contenu sous licence
- Oui
- Intégrable
- Oui
- Conçue pour les enfants
- Non
- Limite d’âge
- Non
- Promotion payée
- Non
- Stats publiques
- Oui
Sujets
- Society
Titre et description en 3 langues
- indonésien
- coréen
- anglais
Tags (14)
- 교양이를부탁해
- 지식뉴스
- 국제정세
- 재테크
- 직장인
- 생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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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미국발 금리 상승에 한국은행까지 금리를 올리는 추세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집값은 빠진다"는 게 상식이죠. 그런데 지금 서울에서 벌어지는 일은 정반대입니다. 강남구는 6주 연속 하락했는데, 성북·노원·강서·관악 같은 외곽은 오히려 신고가 행진입니다. 강남은 멀쩡한데, 정작 비상이 걸린 건 대출을 끌어 집을 산 30대 직장인들입니다. 같은 서울 안에서 누구의 집은 떨어지고 누구의 집은 오르는 걸까요. 그리고 금리가 정말 무서운 건, 비싼 집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따로 있다고 합니다. 이 질문에, 부동산 통계로만 뉴스를 해석해 온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김학렬 소장이 답합니다. 김 소장은 '대출의 역설'부터 짚습니다. 10년 전 전수조사에서 가장 비쌌던 압구정 현대의 대출 비율은 17%에 불과했고, 정작 LTV를 풀로 끌어 쓴 건 외곽 중저가 지역이라는 겁니다. 게다가 작년 대출 규제가 비싼 집일수록 대출을 더 적게 내주면서, 금리의 진짜 타격은 '15억 이하' 집을 대출 끼고 산 계층 다시 말해 삼성전자 사내대출까지 보태 수원 영통으로 몰리는 30대 실수요자에게 쏠린다는 거죠. 그러면서 "강남은 호가만 20억 내렸을 뿐 실거래는 보합"이라는 진단과, 집값보다 '거래량'을 봐야 하는 이유, 10억·30억·50억으로 갈라진 '층'의 현실까지 짚습니다. 📌 김학렬 l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소장 이번 편 핵심정리: ◼ "비싼 집일수록 대출이 적다" 금리가 올라도 강남이 안 떨어지는 대출의 역설 ◼ 금리의 진짜 타격은 '15억 이하', 대출 풀로 받은 30대 실수요가 가장 위험한 이유 ◼ 강남은 빠지고 수원 영통은 폭등, 삼성전자 사내대출 5억이 밀어낸 돈의 방향 ◼ "호가만 20억 내렸을 뿐" 강남 실거래는 왜 보합인가, 대기 수요의 비밀 ◼ 집값보다 먼저 봐야 할 건 '거래량', 2년간 안 팔린 집이 바로 '물린 집'이다 ◼ 이제 집도 '층'이 갈렸다, 10억·30억·50억으로 벌어진 20억의 격차 ◼ 그런데 왜 안 빠지나, 4만 세대 필요한데 2만도 안 되는 공급 절벽 ※ 본 영상은 2026년 10월 2일에 촬영되었습니다. ※ 본 콘텐츠의 투자 정보는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교양이를부탁해 #부동산 #강남집값 #공급절벽 #대출규제 #서울아파트 #부동산전망 #김학렬 [교양이 제작진] 브랜드·IP 총괄: 한동훈 / 작가: 손예원•유진경 / 편집: 김초아•현승호•송규범 / 콘텐츠디자인: 옥지수•최유진 / 촬영: 박우진•황세회•차승환•김상윤 / 인턴: 박지민•안채원 [비즈니스 문의] 교양이를 부탁해, 출연•협찬•콘텐츠 문의: sbs_explained@sbs.co.kr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지식뉴스, 교양이를 부탁해 @sbs_explained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Tout afficher
미국발 금리 상승에 한국은행까지 금리를 올리는 추세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집값은 빠진다"는 게 상식이죠. 그런데 지금 서울에서 벌어지는 일은 정반대입니다. 강남구는 6주 연속 하락했는데, 성북·노원·강서·관악 같은 외곽은 오히려 신고가 행진입니다. 강남은 멀쩡한데, 정작 비상이 걸린 건 대출을 끌어 집을 산 30대 직장인들입니다. 같은 서울 안에서 누구의 집은 떨어지고 누구의 집은 오르는 걸까요. 그리고 금리가 정말 무서운 건, 비싼 집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따로 있다고 합니다. 이 질문에, 부동산 통계로만 뉴스를 해석해 온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김학렬 소장이 답합니다. 김 소장은 '대출의 역설'부터 짚습니다. 10년 전 전수조사에서 가장 비쌌던 압구정 현대의 대출 비율은 17%에 불과했고, 정작 LTV를 풀로 끌어 쓴 건 외곽 중저가 지역이라는 겁니다. 게다가 작년 대출 규제가 비싼 집일수록 대출을 더 적게 내주면서, 금리의 진짜 타격은 '15억 이하' 집을 대출 끼고 산 계층 다시 말해 삼성전자 사내대출까지 보태 수원 영통으로 몰리는 30대 실수요자에게 쏠린다는 거죠. 그러면서 "강남은 호가만 20억 내렸을 뿐 실거래는 보합"이라는 진단과, 집값보다 '거래량'을 봐야 하는 이유, 10억·30억·50억으로 갈라진 '층'의 현실까지 짚습니다. 📌 김학렬 l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소장 이번 편 핵심정리: ◼ "비싼 집일수록 대출이 적다" 금리가 올라도 강남이 안 떨어지는 대출의 역설 ◼ 금리의 진짜 타격은 '15억 이하', 대출 풀로 받은 30대 실수요가 가장 위험한 이유 ◼ 강남은 빠지고 수원 영통은 폭등, 삼성전자 사내대출 5억이 밀어낸 돈의 방향 ◼ "호가만 20억 내렸을 뿐" 강남 실거래는 왜 보합인가, 대기 수요의 비밀 ◼ 집값보다 먼저 봐야 할 건 '거래량', 2년간 안 팔린 집이 바로 '물린 집'이다 ◼ 이제 집도 '층'이 갈렸다, 10억·30억·50억으로 벌어진 20억의 격차 ◼ 그런데 왜 안 빠지나, 4만 세대 필요한데 2만도 안 되는 공급 절벽 ※ 본 영상은 2026년 10월 2일에 촬영되었습니다. ※ 본 콘텐츠의 투자 정보는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교양이를부탁해 #부동산 #강남집값 #공급절벽 #대출규제 #서울아파트 #부동산전망 #김학렬 [교양이 제작진] 브랜드·IP 총괄: 한동훈 / 작가: 손예원•유진경 / 편집: 김초아•현승호•송규범 / 콘텐츠디자인: 옥지수•최유진 / 촬영: 박우진•황세회•차승환•김상윤 / 인턴: 박지민•안채원 [비즈니스 문의] 교양이를 부탁해, 출연•협찬•콘텐츠 문의: sbs_explained@sbs.co.kr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지식뉴스, 교양이를 부탁해 @sbs_explained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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