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불러오는 중…
조회수
546만
좋아요
1만
시간당 속도
3만
+24시간
+6천
업로드 14시간 후 같은 나이 동영상의 90%를 앞섰습니다.
검은 선: 기록할 때마다의 이 동영상 조회수. 음영: 같은 나이·같은 형식의 모든 동영상 중 중앙값부터 상위 10%까지(보드의 도달 막대). 점선: 상위 1%.
151시간 중 34시간을 읽었습니다. 빈 칸은 조회수가 없던 시간이 아니라 판단할 만큼 가까이 읽지 못한 시간입니다.
YouTube API 데이터로 계산한 자체 지표입니다. YouTube 지표가 아닙니다.
위치
흐름
참여도
◆ YouTube API 데이터로 viralshooter가 계산했습니다. YouTube 지표가 아니며 YouTube가 보증하지 않습니다.
| 지역 | 차트 | 최고 순위 | 처음 확인 |
|---|---|---|---|
| 대한민국 | 카테고리 차트 | #28 | 11월 2일 |
7일
YouTube API가 반환한 그대로의 동영상 정보입니다.
주제
3개 언어로 제공되는 제목과 설명
태그 (5)
설명
[앵커] 일본 정부가 모든 국민에게 사흘 치 비상식량을 준비할 것을 예고하면서 온라인이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큰일이라도 나는 거 아니냐"는 불안감이 컸는데, 방재청 출범을 앞두고 재난 대비를 강조한 것이었습니다. 도쿄에서 이승배 특파원입니다. [기자] [지진 대비 홍보 영상 : 지진이 올 거야. 식탁 밑으로 숨어.] 일상이 된 지진, 쓰나미, 그리고 화산 폭발까지. [후지산 폭발 시뮬레이션 : 후지산의 대규모 분화는 앞으로 우리가 사는 수도권에서 언제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사건입니다.] 대형 재난이 잦은 일본은 재난 대비 필요성을 줄곧 강조해왔습니다. [이시바 시게루 / 전 일본 총리 (지난해 6월) : 일본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재해 대국입니다. 그렇다면 방재 체제는 세계 최고가 아니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최근 방재담당 장관이 재난 대비를 강화해달라며 '긴급 요청' 발표를 예고했습니다. 전 국민에게 사흘 치 비상식량을 준비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마실 물은 1명당 하루 3리터, 그리고 휴대용 화장실도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난카이 해곡 대지진과 도쿄 등 수도권을 강타할 수 있는 수도 직하지진, 후지산 분화 등을 콕 집어 언급하며 차원이 다른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때마침 영국 정부도 최근 재난 캠페인을 시작했는데, 일본과 내용이 비슷합니다. "최소 사흘 동안 버틸 수 있는 비상 물자를 준비하라"면서 손전등과 보조배터리, 라디오, 현금 등도 비축하라고 안내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나온 재난 권고에 SNS는 시끄러워졌습니다. 불안감이 확산하며 전쟁이나 재난을 예견하는 정보가 있는 것 아니냐는 소문이 퍼지기도 했지만, 일본 정부는 방재청 출범을 앞두고 초대형 재난 대비를 촉구하는 취지였다고 해명했습니다. 도쿄에서 YTN 이승배입니다. 영상편집 : 연진영 YTN 이승배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11011913302362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viralshooter 계산값 · 나머지 수치는 YouTube API